'서정희 딸' 서동주, 한복 입으니 단아한 매력 "웨딩 촬영 때 어느 것을 입어야 할지"
기사입력 : 2025.03.22 오전 9:10
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가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1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단제&오우르 한복 입어보고 왔어요"라며 "다 예뻐서 웨딩 촬영 때 어느 것을 입어야 할지 엄청 고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다양한 디자인의 한복을 입고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두 사람 모두 훤칠한 키와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14년 이혼한 서동주는 2025년 중순쯤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준비 중인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 최은경 아나, 52세의 초슬림 비키니핏…범접할 수 없는 7등신 각선미
▶ 강소연, 깊게 파인 넥라인에 선명한 가슴골…꽉 찬 볼륨감 자랑
▶ 비키니→발레코어룩까지, '레깅스 여신' 손나은의 '느좋' 모멘트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서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