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청량 소년들의 풋풋한 일상[화보]
기사입력 : 2025.03.21 오전 9:27
사진: 뷰티쁠 제공

사진: 뷰티쁠 제공


21일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펼치는 그들의 무대 위 모습에서 벗어나, 이번 화보에서는 자유롭고 장난꾸러기 같은 편안한 일상의 모습이 돋보였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번 촬영에서 강렬한 비주얼을 넘어 유쾌하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여섯 번째 미니 앨범 *'Beautiful Mind'*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번 앨범에 대해 “매일매일 음악을 즐기면서 작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앨범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Beautiful Life’는 ‘록 오페라’ 장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그들은 "앨범 전체적으로 젊고 에너지 넘치는 곡들로 가득 채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은 ‘Beautiful Mind’로 결정되었으며, 가온은 "이번 앨범은 ‘근본적인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이라고 전했다. 그들은 앨범 작업을 시작하면서 ‘재미있게 만들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했고, 그 결과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앨범 작업 과정에서의 고민을 솔직히 밝혔으며, 특히 가사 작업에서 더 나은 결과물을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앨범에서 가장 고민이 많았던 부분은 어떤 변화를 주느냐”라며,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추구하는 그들의 열정이 드러났다.

화보 촬영에서 보여준 자유롭고 장난스러운 모습은 그들의 평소 모습과 잘 맞아떨어졌다. 주연은 “합주를 통해 서로 음악으로 소통하는 게 가장 재밌다”며, 그들의 음악적 협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각 멤버는 이번 앨범에서 최애곡을 공개하며 "팬들이 이 곡들을 통해 기쁨과 감동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앨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들의 새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는 ‘뷰티쁠’ 4월호와 뷰티쁠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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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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