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0 Magazine USA 제공
‘젠지美’ 신예 그룹 KiiiKiii(키키)가 정식 데뷔 전 글로벌 매거진 커버에 등장했다.
최근 글로벌 패션 매거진 텐 매거진(10 Magazine) USA는 ISSUE 4의 표지를 장식한 키키의 커버와 개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사진에는 형형색색의 풍선을 뒤로 한 채 아우라를 내뿜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감각적인 헤어와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5인 5색의 개성을 드러냈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글로벌 슈퍼스타가 될 준비를 마친 듯 보였다.
키키의 데뷔를 축하하는 듯한 콘셉트의 개인컷도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넥타이, 벨트, 리본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맞춤옷을 입은 듯 척척 소화했고, 컨페티가 흩날리는 연출이 더해져 키키 특유의 키치하면서도 젠지한 감성이 물씬 드러났다.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이들의 신인답지 않은 기량을 내비쳐 또 한 번 '괴물 신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와 더불어 텐 매거진 USA는 또 다른 매력의 키키를 담아낸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디지털 커버 속 키키는 튜튜스커트와 캐주얼한 티셔츠, 독특한 디자인의 모자를 레이어드해 키키만의 발레 코어를 완성, 독보적인 소화력을 뽐냈다.
정식 데뷔 전 텐 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더욱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키키는 연일 패션계를 종횡무진하며 압도적인 화제성과 '젠지美‘로 그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이렇듯,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눈부신 프리 데뷔 행보를 이어가는 키키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한편, 키키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커버와 화보는 텐 매거진 USA ISSUE 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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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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