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프리지아), 허리가 한 뼘도 안 돼 보여…퇴폐 슬렌더 비주얼
기사입력 : 2025.03.18 오후 7:33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사진: 송지아 인스타그램


송지아(프리지아)가 퇴폐미 넘치는 비주얼로 변신했다.

18일 송지아가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어두운 조명 속 블랙 크롭톱에 와이드 데님팬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퇴폐미가 느껴지는 메이크업으로 관능적 아우라를 풍기고 있는 송지아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크롭톱 의상으로 살짝 드러난 복부는 한 뼘이 채 되지 않아 보일 정도로 얇은 모습. 어떤 의상을 입어도 힙하게 소화하는 송지아의 패션 소화력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송지아(프리지아)는 방송에서 착용한 명품 일부가 가품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사과와 함께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송지아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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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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