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2년 연속 루이비통 패션쇼 런웨이 장식
기사입력 : 2025.03.13 오후 2:44
사진: 루이비통 제공

사진: 루이비통 제공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가 2년 연속 루이 비통 패션쇼 런웨이를 장식했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파리에서 진행된 '루이 비통 202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Louis Vuitton Women’s Fall-Winter 2025 Show) 런웨이에 올랐다. 2024년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의 공식 초청으로 10주년 기념 쇼 런웨이 모델로서 활약한 필릭스는 올해로 2년 연속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무대에 오르기 앞서 필릭스는 영상을 통해 "쇼에 서게 되어 무척 설렌다. 굉장히 재미있는 쇼가 될 테니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쇼 후반 런웨이에 오른 필릭스는 루이 비통 하우스 앰배서더답게 브랜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프로페셔널한 워킹을 선보이며 세련된 아우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필릭스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1일 새 디지털 싱글이자 2019년부터 전개해 온 'Mixtape Project'(믹스테이프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작품 'Mixtape : dominATE'(믹스테이프 : 도미네이트)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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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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