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루이비통 제공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가 2년 연속 루이 비통 패션쇼 런웨이를 장식했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파리에서 진행된 '루이 비통 202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Louis Vuitton Women’s Fall-Winter 2025 Show) 런웨이에 올랐다. 2024년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의 공식 초청으로 10주년 기념 쇼 런웨이 모델로서 활약한 필릭스는 올해로 2년 연속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옥주현, 비키니 입고 항공샷은 너무 아찔해…"해변가서 책을 보다가"
▶ 혜리, 비키니 뒷태에 '깜짝'…가린 부분이 너무 작아
▶ 이채영, 물 위로 올라오니 더 아찔한 비키니 자태…묵직한 볼륨감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