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1행) 손석구, 박소담, 주현영, 서현우 (2행) 박지훈, 정일우, 최희서, 이주승 (3행) 이종원, 김윤혜, 려운, 임세미 / 사진 :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손석구, 정일우, 최희서, 박지훈, 려운 등이 영화 '침범'을 보고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 영화다.
'침범'을 관람한 스타들로부터 극찬이 이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석구는 “배우분들 연기에 감탄했어요! 최고” , 박소담은 “큰 언니 신동미, 둘째 언니 유리 언니 고마워♥ 덕분에 심장 뛰어… '침범' 3월 12일 꼭! 극장에서 보셔야 해요!”, 주현영은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영화입니다. P.S. 선영 선배님 너무 멋졍”, 서현우는 “소름끼치는 배우들의 열연에 숨죽이고 봤네요! 대박 기원합니다”, 박지훈은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또 볼게요”, 정일우는 “배우들의 명연기! 최고!”라고 속내를 전했다.
이어 최희서는 “올해 놓치지 말아야 할 스릴러! (feat. 이설 금메달)”, 이주승은 “예측불가 스릴러, 2025년 최고의 스릴러! 이설 연기 천재!”, 이종원은 “잘 봤습니다!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스릴러!”, 김윤혜는 “영화 '침범'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꼭 보러 오세요”, 려운은 “잔잔한데 소름 끼치는! 잘 봤습니다”, 임세미는 “곽선영 최고의 배우! 보는 내내 너무 힘들었어요(진짜 잘 봤다는 얘기) 아직도 심장과 손이 떨려요! 여러분 ‘침범’당하세요, 꼭이요” 등 진심 어린 감탄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새롭고 매력적인 소재와 신선한 배우들이 만들어낼 강렬한 캐릭터, 세련된 연출로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심리 파괴 스릴러 '침범'은 오는 3월 1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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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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