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전역 107일 남기고 '생존신고'…완벽히 벌크업 된 근황
기사입력 : 2025.02.24 오전 8:11
사진: 뷔 인스타그램

사진: 뷔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뷔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병장 생존신고하러 왔습니다. D-107 입니다"라며 "아주 무서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에 몸조심해서 건강하게 준비해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뷔는 벌크업 된 몸으로 듬직한 자태를 자랑했다. 특히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에서도 여전한 '뷔주얼'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2년 12월 13일 입대한 진을 시작으로 군백기를 보내고 있다. 2023년 4월 제이홉이 입대했고, 슈가는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그해 12월 11일에는 RM, 뷔가 12월 12일 지민과 정국이 동반 입대했다.

현재 멤버들 중 진과 제이홉이 군 복무를 마쳤으며 RM과 뷔는 오는 6월 10일, 지민과 정국은 6월 11일 전역할 예정이다. 사회복무요원인 슈가는 6월 21일 소집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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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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