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뷔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뷔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병장 생존신고하러 왔습니다. D-107 입니다"라며 "아주 무서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에 몸조심해서 건강하게 준비해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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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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