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굿뉴스닷컴
진영과 다현이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촬영 현장에서의 설렘을 전했다.
19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돼 배우 진영, 다현, 그리고 조영명 감독이 참석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한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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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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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다현 , 트와이스 ,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