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故 김하늘 양 추모 "하늘아, 예쁜 별로 가"
기사입력 : 2025.02.12 오후 1:53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대전 초등생 피살에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1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아 예쁜 별로 가.. 어른들이 미안해.. 아빠 엄마 꿈에 자주 찾아와서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는 모습 보여줘. 고 김하늘 양을 추모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밤하늘에 빛나는 별하나 영상을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대전 서구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 A씨가 8살 초등학생 김하늘 양을 살해하고 자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 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A씨는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이에 故 김하늘 양의 아버지는 언론 인터뷰에서 "마지막 글에는 '하늘아 예쁜 별로 가' 이런 추모의 글을 하나씩 써주셨으면 합니다. 하늘이 이름 나가도 됩니다"라며 먹먹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7월 1일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2015년 9월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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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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