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갤러리아 제공
가수 겸 배우 박재찬이 여심 저격 비주얼을 선보였다.
갤러리아 멤버십 매거진 '더갤러리아' 측이 박재찬과 진행한 2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먼저, 화보 속 박재찬은 블랙 톤의 의상을 입고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박재찬은 시크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화보와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 '조선 미생' 고수라로 활약 중인 박재찬은 "'하오나 4인방'인 배우 김지은, 정건주, 배인혁과 합이 잘 맞는다. 이렇게 또래 배우가 많이 출연한 작품은 처음이었는데,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줬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재찬은 기억에 남는 촬영 에피소드로 상반신이 노출되는 목욕 신을 꼽았다. 박재찬은 "그 장면을 위해 반년 정도 운동하며 몸을 만들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해 힘들지는 않았는데, 방송분을 보니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었다"라며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뿐 아니라 그룹 DKZ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도 활약 중인 박재찬은 "지금 열심히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오롯이 다 해보려고 한다. 심사숙고해 좋은 음악을 만들고, 올해 안에 음악으로 다시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박재찬이 활약하는 '체크인 한양'은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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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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