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다니엘 린데만 인스타그램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한국을 향한 염려에 독일어로 속내를 전했다.
4일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는 매우 다사다난한 밤 이후에도 계속해서 뉴스를 따라갈 것이지만, 현재로서는 걱정할 이유가 없으며, 헌법에 명시된 모든 민주적 원칙에 따라 상황이 해결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독일어로 한국의 상황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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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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