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MBC 가요대제전 비스트 포착 / 사진 : MBC 제공
2014 MBC 가요대제전 대기실에서 비스트가 포착됐다.
지난 31일 저녁 열린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6년차 아이돌 비스트는 관록의 무대를 보여줬다. 하지만 대기실에서 포착한 이들의 모습은 귀요미 포즈로 여전한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스트는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두준과 양요섭은 밀착 애정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2014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가 청팀의 수장으로 걸스데이 혜리와 함께 나섰고, 전현무는 백팀의 수장으로 나서 170여명의 가수들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청백전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비스트는 '드라이브'와 '굿 럭'을 칼 군무와 폭풍 가창력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지난 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일 새벽까지 상암동 MBC 신사옥과 일산 MBC드림센터 이원생중계로 진행된 2014 MBC 가요대제전은 참가한 가수들의 완성도 높은 콜라보레이션 무대와 알찬 구성으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글 조명현 기자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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