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배우 이병헌 / 더스타 thestar@chosun.com
10일 오후 1시 부산 피프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오픈토크 행사에서 헐리우드 톱스타 '조쉬 하트넷'이 이병헌,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나란히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영화 <나는비와함께간다>(감독 : 트란 안 홍)는 헐리우드의 톱스타 '조쉬 하트넷'과 일본의 국민배우 '기무라 타쿠야', 국내에서는 이병헌이 출연해 화제를 낳고 있으며, 이번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됐다.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비밀에 쌓인 채 한 남자 시타오(기무라 타쿠야 분)가 실종되고 각기 다른 이유로 그를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 수동포(이병헌 분)와 클라인(조쉬 하트넷 분)이 실종된 남자를 찾기 위해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스릴러로 오는 15일 정식 개봉한다.
글 박지현 더스타 사진기자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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