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동영상] 이선균, '서우와의 베드씬? 너무 짦아 아쉬웠다!'
기사입력 : 2009.10.10 오후 9:51
사진 : (좌부터) 배우 이선균, 서우, 심이영 순 / 더스타 thestar@chosun.com

사진 : (좌부터) 배우 이선균, 서우, 심이영 순 / 더스타 thestar@chosun.com


화제의 영화 <파주>의 주역들 이선균, 서우, 심이영이 10일 오후 부산 남포동 소재 피프광장을 찾았다.


영화 <파주>는 박찬옥 감독이 2002년 <질투는 나의 힘>이후 7년만에 공개한 작품으로 극중 처제(서우 분)와 형부(이선균 분)의 격정적이고 금기된 사랑을 다룬 내용으로 얼마전 종영한 드라마 <탐나는도다> 에서 웰메이드 연기를 선보인 신예 서우와 이선균, 그리고 심이영이 출연한다.


세 명의 배우가 무대위에 오르자 남포동 영화의 거리에는 수많은 시민들과 취재진이 나와 영화 <파주>를 응원해 줫으며, 이날 무대인사에서 베드신 소감에 대해 배우 이선균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신중히 촬영했는데 완성작을 보니 너무 짧게 나와 아쉽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우는 신인답지 않는 연기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왜 그렇게 연기를 잘하느냐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너무 훌륭하신 감독님을 만나서 연기를 잘하는 것처럼 보일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파주>는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분에 초청됐으며, 오는 29일 정식 개봉한다.


<더스타 14th PIFF 특집>은 아마폴라 델리(대표 : 오장희, 윤상준)와 함께 합니다.


글 이영화 더스타 PD / movieb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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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한국영화 , 서우 , 이선균 , 파주 ,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