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토즈 제공
스트레이 키즈 한이 세련된 아웃핏을 자랑했다.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이 밀라노에서 열린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21일 진행된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앰버서더 한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테오 탐부리니(Matteo Tamburini)가 이번 시즌 처음 공개한 레더 셔츠와 여유로운 테일러링 팬츠에 그레카(Greca) 벨트, 윈터 고미노(Winter Gommino)를 매치한 룩을 가장 먼저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은 해당 룩을 착용하고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베뉴 앞을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앰버서더로서의 존재감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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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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