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와 배우 이유미, 가수 자이언티가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6 가을 겨울 쇼' 참석을 위해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날 세 사람은 모두 메종 마르지엘라 제품을 착용해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선보였으며, 특히 브랜드의 정체성이 담긴 '타비(Tabi) 슈즈'를 각기 다른 무드로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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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종마르지엘라 제공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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