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의 알록달록한 봄…하나의 오브제 같은 실루엣 [화보]
기사입력 : 2026.03.19 오전 9:45
사진: E.B.M 제공

사진: E.B.M 제공


19일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이비엠, 에디션바이미샤)’이 브랜드 앰버서더 나나(NANA)와 함께한 2026 SPRING 캠페인 ‘Every Breath makes Me’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Every Breath makes Me’는 숨을 고르는 순간마다 변화하는 공기의 흐름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됐다. 예상치 못한 컬러와 오브제가 놓인 공간 속에서 모델 나나는 장난스러운 움직임과 여유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장면마다 리듬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한다. 서로 다른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점이 특징이다.

공개된 화보는 컬러풀한 오브제와 구조적인 공간 연출을 통해 경쾌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다양한 체어와 입체적인 오브제가 배치된 공간 속에서 나나는 자유로운 포즈와 움직임을 선보이며 캠페인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레드, 블루, 그린 등 대비감 있는 컬러 팔레트가 더해지며 브랜드 특유의 실험적인 감각을 강조했다.

스타일링은 구조적인 실루엣과 경쾌한 컬러 조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볼륨감 있는 아우터와 미니 스커트 셋업, 데님 셋업 스타일링 등 다양한 룩을 통해 E.B.M 특유의 감각적인 봄 시즌 스타일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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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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