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엘르 제공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패션 매거진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팀이 아닌 개인으로는 최초로 촬영된 것으로, 영서는 촬영 내내 사랑스럽고도 힘 있는 눈빛과 포즈를 선보이며 ‘확신의 고양이상’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데뷔곡 ‘FAMOUS’와 ‘WICKED’로 차트 ‘올킬’을 하는 데 이어 첫 EP 'ALLDAY PROJECT'를 발매하기까지 숱한 기록을 깨온 영서는 데뷔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관해 “아무래도 올데이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열심히 준비한 우리 음악과 비주얼이 세상에 공개되고, 대중과 팬분들을 직접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많은 분이 데뷔를 기다렸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정말 소중한 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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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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