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제공
고윤정이 차분한 분위기의 봄 스타일을 제안했다.
11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는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새로운 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화보는 'Within Spring'을 콘셉트로, 조형적 공간을 배경 삼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봄 컬렉션을 입고 생각하고, 멈추고, 탐구하는 고윤정의 지적인 순간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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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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