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에스콰이어 홍콩, 대만, 태국 제공
세븐틴 멤버 민규가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민규는 최근 발행된 에스콰이어 홍콩, 대만, 태국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민규는 이번 화보에서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디올(DIOR)의 2026 여름 맨즈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이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위상을 공고히 다졌다. 그는 베스트에 넥 밴드를 더한 특별한 룩부터 로맨틱한 색감의 스웻 셔츠까지 다양한 의상을 통해 패셔너블한 매력을 드러냈다. 별다른 소품 없이 자유로운 포즈와 눈빛만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그에게서 '화보 장인'의 면모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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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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