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가을 여신 [포토]
기사입력 : 2022.09.21 오후 1:48
사진: 토즈 제공

사진: 토즈 제공


레드벨벳 조이가 한층 성숙하고 시크해진 분위기로 화제다.


21일 레드벨벳 조이는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의 2023 봄/여름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조이는 한층 성숙하면서도 시크해진 분위기로 이목을 끌었다. 블랙 컬러의 오버핏 코트와 90년대를 연상케하는 스타일의 자켓, 그리고 슬림한 팬츠로 고급스러운 이탈리안 테일러링의 정수를 선보였다.


여기에 포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토트백을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조이가 가진 도회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는 평이다.


조이의 공항패션을 완성해준 가방은 토즈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코닉한 DI 백. 1996년 첫 출시 이후 여러 셀러브리티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모던한 디자인으로 재해석되어 출시되었다. 또한 코트, 자켓 등 아이템은 2022 가을/겨울 컬렉션으로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토즈가 가진 클래식한 디테일들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조이가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토즈의 2022 가을/겨울 컬렉션과 DI 백, 슈즈는 일부 토즈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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