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버터플라이 가든'에 딱 어울리는 청초한 자태 [포토]
기사입력 : 2022.06.07 오후 1:40
사진: 조이그라이슨 제공

사진: 조이그라이슨 제공


조이그라이슨 컨셉 스토어를 찾은 배우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모던한 감성의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 측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조이그라이슨 컨셉 스토어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 당일에는 조이그라이슨의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 이주명을 비롯해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꼽히는 효민, 정혜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컨셉 스토어 행사장을 방문한 셀럽들은 도심 속 작은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꾸며진 컨셉 스토어 '버터플라이 가든(BUTTERFLY GARDEN)'에서 다양한 신제품들을 직접 착용해보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이그라이슨의 첫 번째 컨셉 스토어 'BUTTERFLY GARDEN'은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자유로운 세상과 만나 아름답게 날아오르는 나비의 신비한 변이 과정에서 영감을 받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컨셉 스토어는 도심 속 작은 휴양지 컨셉으로 이국적이면서도 이색적인 공간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선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조이그라이슨 컨셉 스토어 'BUTTERFLY GARDEN'은 4일 오픈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68길 20 1층에서 운영되며, 조이그라이슨의 아이코닉한 백과 의류 그리고 쥬얼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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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조이그라슨 , 한소희 , 이주명 , 정혜성 , 효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