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맵스 제공
영화 속 디스토피아 네온 케미를 보여준 조병규, 지니가 MAPS(맵스)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보이'는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온-느와르. 조병규와 지니는 '보이'에서 폭력이 일상인 버려진 사람들의 도시 포구시의 '텍사스 온천' 영보스 '로한'과 '텍사스 온천'의 새로운 입주자로 '로한'을 변화시키는 '제인'으로 변신해 디스토피아적 케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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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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