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리아' 한예리, '북한사람? 아니죠~ 남한사람 맞습네다'
기사입력 : 2012.04.04 오후 4:36
 사진 : 더스타 최수영 기자, star@chosun.com

사진 : 더스타 최수영 기자, star@chosun.com


영화 '코리아' 제작보고회가 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1991년 결성되었던 사상 최초 남북 단일 탁구팀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영화 '코리아'는 1991년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한 팀이 되는 게 금메달 따기보다 더 불가능했던 사상 최초 남북 단일 탁구팀 '코리아'의 46일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다. 5월 개봉 예정.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문현성감독을 비롯해서 하지원, 배두나, 한예리, 최윤영, 박철민, 김응수, 오정세, 이종석, 현정화 탁구감독 등이 참석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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