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더스타 최수영 기자, star@chosun.com
영화 '코리아' 제작보고회가 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1991년 결성되었던 사상 최초 남북 단일 탁구팀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문현성감독을 비롯해서 하지원, 배두나, 한예리, 최윤영, 박철민, 김응수, 오정세, 이종석, 현정화 탁구감독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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