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싱글즈 제공
인터뷰에서는 최근 발매한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의주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고, 니콜라스는 "앨범을 준비하며 저도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는 "더 높은 곳을 목표로 다시 '재점화'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세 앨범 연속 밀리언 셀러를 달성한 &TEAM은 팬들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의주는 "팬 여러분이 만들어준 선물 같은 결과"라고 말했으며, 니콜라스와 조 역시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현재 진행 중인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의주는 "지난 투어보다 더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고, 니콜라스는 "&TEAM만의 DNA가 담긴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조는 "음악으로 팬들과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요즘 자신을 가장 뜨겁게 만드는 것에 대해 의주는 "오직 투어"라고 답했고, 니콜라스는 최근 빠져 있는 복싱을, 조는 새롭게 시작한 일기를 언급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현재를 뜨겁게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TEAM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싱글즈' 6월호와 공식 홈페이지(https://m.singles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싱글즈' 재팬 6월호는 일본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과 츠타야 T-SITE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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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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