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얼루어코리아 제공
세븐틴 멤버 디에잇과 버논이 감각적인 아우라로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지난 17일 디에잇, 버논과 함께한 4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자유로운 청춘의 순간을 강렬하고 깊은 눈빛으로 표현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 스타일과 주근깨를 연출한 메이크업, 은은하게 묻어나는 다크한 감성에서 정제되지 않은 이들만의 에너지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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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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