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담 "실제로는 낯 가리는 성격이지만, 보여질 때는 열심히 하는 사람" [화보]
기사입력 : 2026.03.24 오전 9:55

이이담의 다채로운 매력이 포착됐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와 '파반느'에서 상반된 캐릭터를 소화하며 주목받고 있는 그는 이번 <싱글즈> 매거진 4월호를 통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이담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고혹적이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자유롭게 오가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콘셉트마다 다양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팔색조 배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이담은 "실제의 저는 내향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지만, 남들에게 보여질 때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화보 촬영은 연기와는 또 다른 영역이라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제는 즐긴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훨씬 재미있어진다"고 덧붙이며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최근 출연작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이이담은 '레이디 두아' 속 미정과 '파반느'의 세라에 대해 "미정이 어둡고 무거운 인물이었다면, 세라는 그보다 훨씬 부드러운 편이었고, 각 캐릭터가 가진 감정을 어떻게 풀어낼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이담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싱글즈>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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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싱글즈 제공

사진: 싱글즈 제공


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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