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블유 코리아 제공
신예 김주미의 신선한 매력이 담긴 생애 첫 화보가 공개됐다.
5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측이 2026년 Vol. 1을 통해 차분하면서도 발랄한 무드를 가진 김주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주미는 긴 생머리에 블랙 컬러의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첫눈이 내리던 날 촬영된 화보 속 그의 모습은 몽환적이고 고요한 겨울의 감성을 동화처럼 담아냈으며, 신문을 소품으로 활용한 사랑스럽고 장난스러운 미소는 김주미가 가진 꾸밈없는 밝은 에너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김주미의 히스토리를 돌아봤다. 올해 ‘바니와 오빠들’부터 ‘미래의 미래’, 신승훈 MV ‘She Was’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간 그는 “‘바니와 오빠들’에서 맡은 ‘유리’는 ‘나답게 하자’라는 생각을 중심으로 가져갔다. ‘미래의 미래’ 속 ‘세연’의 경우 그의 욕심이 무엇인지부터 파고들었다. 결핍이나 욕심, 꼭 이루어야만 하는 이유나 상황을 들여다보려고 했다. 뮤직비디오의 경우 대사 없이 한 장면을 꾸려내기 때문에 어떤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할 때 무슨 생각을 하고, 그때 눈빛은 어떤지 많이 고민했다”라고 작품마다 중점을 두고 연기한 부분을 전했다.
또한 “저만의 고유한 색깔을 찾아가는 여정에 놓인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색이 분명한 구교환 선배님을 본받고 싶다. 저에게도 그런 모습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며 연기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2025년에 다져온 생각을 2026년에 많이 표출하고 보여주고 싶다”라는 포부를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다양한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예로 눈도장을 찍은 김주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더블유 매거진(W Korea)’ 2026년 Vol. 1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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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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