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X이선빈, '술도녀'에서 튀어나온 강북구와 안소희[화보]
기사입력 : 2022.12.21 오전 9:46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최시원과 이선빈의 색다른 텐션이 포착됐다.

매주 금요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극본 위소영, 연출 박수원)에서 강북구(최시원 분)와 안소희(이선빈 분)가 점점 더 무르익어 가는 애정전선을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시즌1 강북구의 충격적인 고백 이후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이들의 관계가 시즌2에서는 더욱 스펙터클한 에피소드들로 케미스트리를 폭발시키고 있는 상황.

강북구는 사라진 안소희를 찾아 대장정을 떠나는가 하면 그녀에게 만행을 부리는 전 남자친구(조정치 분)의 행패에 참지 못하고 달려드는 등 시즌1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안소희 역시 강북구 앞에서는 본인다운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어 예능프로그램 작가와 프로듀서 관계에서 새로운 매듭을 만든 두 남녀의 다음 스텝에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월호와 함께한 최시원(강북구 역), 이선빈(안소희 역)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끈다. <술꾼도시여자들2> 속 세상 무해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차가운 도시 남녀의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기 때문.

올 블랙으로 맞춘 의상에 무심한 듯 시크하게 내던진 시선은 안소희와 강북구 사이에 새로운 무드를 형성한다. 또 다른 커플샷에는 익살스러운 최시원의 표정과 환하게 웃어보이는 이선빈의 모습이 담겨 있어 캐릭터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고조시킨다.

최시원과 이선빈은 '얼루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극 중 안소희, 강북구의 러브라인에 대해서도 귀띔한다. “그래서 둘은 어떻게 되나요?”란 기대 섞인 질문에 두 사람은 극 중 캐릭터들처럼 속 시원하고 화끈한 답변들을 내놓았다고. '얼루어'와의 인터뷰는 물론 앞으로 펼쳐질 <술꾼도시여자들2> 이야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시원과 이선빈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 컷은 <얼루어 코리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얼루어>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영상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는 오는 23일(금) 오후 4시 5, 6화가 공개된다.

사진: 얼루어 코리아 제공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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