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플래시에 지고 만 이강인 [포토]
기사입력 : 2022.12.08 오전 9:27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이강인이 뜨거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7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경기 일정을 마친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금의환향, 귀국 뒤 짧은 환영 행사를 가졌다.


한편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표팀은 1차전에서 무승부, 2차전에서 1점 차 패배, 3차전에서 1점 차 승리를 거두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 FIFA 랭킹 1위인 브라질과 만나 아쉽게 패배,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글 포토 에디터 이대덕 / pr.chosunjn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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