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겔랑 제공
송혜교가 극강의 우아미를 풍겼다.
프리미엄 럭셔리 뷰티 메종 겔랑(GUERLAIN)의 글로벌 앰버서더 송혜교가 지난 6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진행된 '겔랑 X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코린시안(Orient Express Corinthian)'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 브랜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가 선보이는 최초의 세일링 요트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코린시안'과 겔랑의 특별한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랜 역사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각 분야를 대표해온 두 브랜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했다.
이날 송혜교는 겔랑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메이크업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 표현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메이크업, 절제된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현대적 여성미를 완벽하게 표현했고 패션·뷰티 아이콘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겔랑의 대표 메이크업 제품을 활용해 완성한 세련된 룩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겔랑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아름다움과 웰니스, 여행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경험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라며 "글로벌 앰버서더 송혜교와 함께 겔랑이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을 더욱 의미 있게 전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업은 럭셔리 뷰티와 프리미엄 트래블 산업 간의 시너지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제안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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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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