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의 현실 전 남친, 배우 김성철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3년 만에 다시 찾은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에 선 소감에 대해 묻자 “지금까지 했던 작품을 다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를 수밖에 없고, 그때 어울렸던 역할이 지금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아서다. 그런데 ‘엘’은 아니다.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라 그런가, 해도 해도 재미있다. 초연과 앵콜 공연까지 따지면 꽤 많은 회차를 했으니 미련이 없을 줄 알았는데 ‘덜한 것 같다’ ‘더하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 게 신기하다”며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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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화보 / 사진 : 하퍼스 바자 제공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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