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툭 걸친 의상마저 모델 핏으로 소화…꾸안꾸 공항 패션 (포토)
기사입력 : 2026.03.25 오후 2:53
배우 이성경이 시크한 공항 패션을 자랑했다.
지난 24일 이성경이 쟈딕앤볼테르의 2026 FW 컬렉션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꾸안꾸’ 공항 패션을 선보인 이성경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국내 최고 패션 하우스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따라 입고 싶은 스타일링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쟈딕앤볼테르 제공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이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