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퍼스 바자 제공
배우 유연석이 도시적인 무드를 드러냈다.
지난 24일 매거진 ‘하퍼스 바자’ 측이 유연석과 함께한 화보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오피스를 배경으로 한 콘셉트로 눈길을 끈다. 그는 화이트 셔츠와 래더 재킷 조합은 물론, 데님팬츠에 컬러풀한 넥타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유연석은 오버핏 슈트를 입은 채 깊은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화이트 톤의 깔끔한 오피스 배경 속 블랙의 절제된 매력과 시크함까지 담아내기도.
유연석은 오는 3월 13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신이랑’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그는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리허설을 할 때 관찰하거나 녹음본을 들으며 원래 귀신 역을 맡은 인물들이 가진 제스처, 습관을 연결고리 삼아 연기하려 했다”라며 극 중 인물에 대한 분석으로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연석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3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유연석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트와이스 모모, 눈밭 위 옆구리 다 드러낸 아찔 노출룩…눈 둘 곳 없는 핫걸
▶최미나수, 수영복 화보 촬영에 드러난 탄탄 슬렌더…'미스 어스' 1위 존재감
▶송혜교, 숏팬츠 입고 과감한 쩍벌자세…"역시 송혜교" 부르는 남다른 각선미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유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