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이 리메이크 작품 주인공으로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민수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참석했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 양세종은 귀신을 보는 여자를 사랑하게 된 집념의 열혈 검사 '마강욱'으로 분한다.
이날 양세종은 리메이크 작품에 나서는 부담감을 털어놨다. 양세종은 "부담을 느낄 때마다 더 대본에 집중하고, 현장에서 감독님, 은빈 씨와 새로운 걸 찾으면서 리허설을 많이 해봤다. 제가 실제로도 겁쟁이인데, 촬영하면서 귀신을 보고 놀라는 게 정말 재밌었다. 그런 부분들이 보는 분들에게도 재밌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오는 1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한다.
▶하지원, 복근 이 정도로 살벌했나…식스팩 드러내며 "까불면 혼난다"
▶'낮져밤이' 출연 강소연, 고강도 운동에 표정 관리 실패…탄탄 건강미 비결
▶60억 고급 아파트서 자취하는 女 아나운서, 백리스 브라톱 입고 동네 산책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오싹한 연애
,
양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