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나나 "선배 배우들과 호흡? 정말 배려해주는 것이 느껴졌다"
기사입력 : 2026.03.10 오후 5:02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 / 사진: 픽콘DB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 / 사진: 픽콘DB


나나가 '클라이맥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10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는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극본 이지원·신예슬, 연출 이지원) 제작발표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이지원 감독과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가 참석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나나는 많은 비밀을 품은 정보원 '황정원'으로 분한다.

방태섭(주지훈)의 비밀 정보원인 만큼, 그와 호흡은 어땠는지 묻자 나나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조금 아쉽다는 마음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 "정말 저를 배려해준다는 것이 느껴졌다. 현장에서 리허설할 때 먼저 저에게 '어떻게 하고 싶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왔어'라고 물어주시고, 저는 준비한대로만 하면 저한테 맞춰서 해주신다. 덕분에 편하게 마음껏 표현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는 1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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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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