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X김소현, 5년 만에 재회할까…'하얀 스캔들' 출연 검토 중
기사입력 : 2026.02.24 오후 1:16
사진: 픽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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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이 전역 후 로맨스 드라마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상대역은 김소현이다.

24일 스포츠조선 측이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배우 송강과 김소현이 새 드라마 '하얀 스캔들' 주인공에 캐스팅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하얀 스캔들'은 과거 촉망 받던 아역배우였지만 오빠의 죄를 뒤집어쓰며 한순간에 추락한 주인공 '지은설'이 연기에 대한 꿈을 놓지 못해 로드 매니저로 살아가던 중 과거 사건의 중심이었던 '단이혁'을 만나 계약 연애를 하면서 묻혀있던 비밀을 향해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에 송강 측은 다수의 매체에 "'하얀 스캔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캐스팅이 성사된다면 송강과 김소현은 5년 만에 작품으로 재회하게 된다. 이들은 지난 2019년과 2021년 공개된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시리즈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과연 송강, 김소현의 재회가 성사될 수 있을지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송강은 지난해 10월 전역 후 차기작으로 드라마 '포핸즈' 출연을 확정했으며, 김소현은 올해 공개 예정인 ENA 드라마 '연애박사'로 시청자를 찾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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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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