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스위트홈' 입대 전 마지막 작품 "당연히 해야할 임무"
기사입력 : 2023.11.30 오후 12:13
사진 : 픽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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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이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리즈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고 전했다.

30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넷플리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이하 '스위트홈2')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송강, 이진욱, 이시영, 고민시, 진영, 유오성, 김무열을 비롯해 이응복 감독이 참석했다. '스위트홈2'는 욕망이 괴물이 되는 세상,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송강)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상들까지 새로운 욕망과 사건,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송강은 '스위트홈'이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 작품이다. 당연히 해야할 임무이기 때문에 스위트홈 홍보를 열심히하며 더 좋은 모습으로 다녀오겠다"라고 밝혔다.

송강은 실험체가 되더라도 이 사태를 끝내기 위해 스스로 밤섬 특수재난기지로 향하는 특수감염인 차현수 역을 맡았다. 이어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 각오가 달랐던 건 아니고, 아무래도 저를 있게 만들어준 저에게 너무나도 큰 작품이기 때문에 정말 생각도 많이 하고, 그만큼 일기를 하면서도 현수에 대해서도 많이 썼다. 판타지, 크리쳐물이라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정말 많이 생각하려고 했다. 현수의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고, 현수가 아무래도 괴물화 사태를 구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나. 그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남다른 고민의 이유를 전했다.

한편, '스위트홈2'는 오는 12월 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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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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