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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지수 인스타그램
이번 투표의 압도적 1위는 서강준이었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8%의 선택을 받은 그는 극 중 캠퍼스 최고의 인기남 '서은호' 역으로 분해 열연했다. 벚꽃이 흩날리는 캠퍼스 커플로 지수와 케미스트리를 펼친 서강준은 세심한 배려와 심쿵을 유발하는 행동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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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24%를 기록한 옹성우가 차지했다. 극 중 옹성우는 승무원인 미래(지수) 앞에 등장한 국정원 비밀 요원 '배현우'로 등장했다. 비행 중 일어난 테러 사태를 능숙하게 제압하는 액션 신으로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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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3위는 두 배우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재욱은 호랑이 의사 선배로 분해 츤데레 매력을 발산했다. 긴급한 상황에 능숙하게 후배들을 지휘하는 카리스마부터 직진 고백하는 테토남 모멘트로 여심을 매료했다. 박재범은 '월간남친' 속에서도 톱스타로 등장, 강렬한 존재감으로 팬들의 로망을 실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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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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