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휠라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 차정원이 한 의류 브랜드의 같은 트랙집업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화보 속 한소희는 브라운 컬러 트랙 집업에 아이보리 롱 스커트를 매치해 특유의 청순하고 고요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하이넥 집업을 단정하게 올려 잠근 스타일링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생머리와 담백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꾸안꾸’의 정수를 완성했다.
반면 차정원은 같은 집업을 보다 경쾌하게 풀어냈다. 지퍼를 살짝 내려 크롭 톱처럼 연출하고, 체크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와 매치해 발랄한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다. 손에 든 아이스크림 콘과 창가에 기대 선 포즈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했고, 긴 다리를 강조한 스니커즈 스타일링은 경쾌한 에너지를 배가시켰다.
두 사람은 모두 휠라의 26SS 1911 여성 니트트랙 집업 브라운 'Brownie' 제품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한소희는 청초하고 정적인 무드로, 차정원은 힙한 스트릿 무드로 해석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며, 차정원은 지난 4일 하정우와 결혼설이 불거진 것과 관련, 결혼이 아닌 열애 사실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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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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