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엘라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맥 제공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이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을 새롭게 출시하며, 브랜드 앰배서더 미야오(MEOVV) 엘라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엘라는 맑고 투명한 광채가 돋보이는 립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자연스러운 무드부터 선명한 존재감까지 자유롭게 연출되는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면서 한층 세련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실버 펄을 함유한 토프 핑크 누드 쉐이드 '땡스, 잇츠 맥!(Thanks, It's MAC!)'을 사용해 맑은 글래스 샤인을 연출했다.
한편, 맥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은 7월 1일부터 전국 맥 매장과 온라인몰 등 전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7월 2일(목)부터 7월 14일(화)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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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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