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타미 진스 제공
이번 캠페인은 타미 진스의 아이코닉한 데님 스타일을 중심으로, 자유롭고 청량한 여름 무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장원영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더해 타미 진스만의 경쾌한 썸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E컵' 맹승지, 제주 바다보다 푸른 블루 수영복 입고 "행복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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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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