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샤넬 제공
이번 캠페인에는 하우스 앰배서더인 니콜 키드먼, 지드래곤, 릴리-로즈 뎁, 페드로 파스칼, 아요 어데버리가 함께하며, 각기 다른 개성과 감각으로 샤넬 아이웨어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혼 후 남편 동의 없이 둘째 낳은 여배우, 출산 6개월 만에 몸매 회복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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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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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지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