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이서가 봄을 닮은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제공
패션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31일 이서와 함께한 2026 SS 캠페인 '발끝에 봄, 로버 젠(ROVER ZEN)'을 공개했다.
이서는 지난해부터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스무 살을 맞이한 이서의 첫 봄에서 영감받아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자유로운 무드를 담아낸 콘셉트로 기획돼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공간과 자연을 배경으로 이서 특유의 밝고 생기 있는 매력과 경쾌한 움직임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보 속 이서는 스니커즈를 활용한 자연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편안한 실루엣의 캐주얼룩부터 가벼운 외출에 어울리는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MZ세대 대표 아이콘'다운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이서와 함께 다양한 시즌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이서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통해 봄의 시작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서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함께한 '발끝에 봄, 로버 젠' 캠페인은 브랜드 온라인몰과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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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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