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터 제공
배우 이민정이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가디건 룩을 선보였다.
11일 의류 브랜드 SATUR(세터) 측이 배우 이민정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첫 캠페인 '민정 with my SATUR'에는 담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의 스프링 룩이 담겼다.
세터는 이민정의 편안하고 단정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민정은 MBC 오디션 프로그램 '1등들'에서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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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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