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올 제공
세븐틴 민규가 글로벌 패션계에서 또 한 번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레프티(Lefty)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민규는 2026 F/W 맨즈 파리 패션위크에서 990만 달러(한화 약 145억 원)가 넘는 미디어 가치를 창출했다.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셀러브리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진: 지큐코리아 제공
뿐만 아니라 민규는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 2월 디지털 커버를 장식,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디올 뷰티와 협업한 이 화보에서 그는 묵직한 카리스마와 강인한 아우라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화보는 GQ코리아 3월호에서도 만날 수 있다.▶E컵 연예계 최강 글래머 개그우먼, 남다른 핑크 브라톱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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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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