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샤넬 제공
김고은이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샤넬 앰버서더인 배우 김고은은 샤넬 202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 룩 28번의 새틴 탑과 울 트렁크, 비스코스 소재 스커트를 착용했으며, 같은 컬렉션의 플랩 백과 페더 이어링, 펌프스를 매치해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공존하는 샤넬 룩을 완성했다. 절제된 실루엣과 부드러운 컬러 톤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졌으며, 군더더기 없는 라인과 미니멀한 디테일을 통해 김고은 특유의 담백한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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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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