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톰 포드 뷰티' 亞 홍보대사 발탁…'진한 남성美'
기사입력 : 2021.07.05 오전 9:10
현빈, 톰 포드 뷰티 홍보대사 발탁 / 사진: 톰 포드 뷰티 제공

현빈, 톰 포드 뷰티 홍보대사 발탁 / 사진: 톰 포드 뷰티 제공


현빈이 글로벌 여심을 흔들었다.

하이앤드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 향수의 얼굴로 배우 현빈을 선정했다. 현빈은 아시아ㆍ태평양 15개국을 중심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화보 속 현빈은 화이트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여름의 태양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눈빛과 남성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디자이너의 오랜 팬으로서 톰 포드 뷰티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함께 하게 될 여정이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현빈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아시아 전역을 넘어 글로벌 한류의 중심에 서있다.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의 아시아 전역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들의 러브콜 또한 이어지고 있다고.

한편, 현빈은 최근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의 촬영을 마쳤으며, 영화 '교섭'과 '공조2:인터내셔날'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는바, 계속해서 이어질 그의 행보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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