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감독, '혼외자' 아빠된 후 근황…송선미 "세상을 좀 더 넓게"
기사입력 : 2026.02.25 오전 8:11
사진 : 송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송선미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희와 사이에서 혼외 아들을 출산한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선미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다.




23일 송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를린 영화제 다녀왔어요~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 다양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이 심플해지고, 내가 살고자 하는 방향에 힘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많이 기대해주세요. 한국에서도 곧 개봉합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송선미가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돌아온 날'을 연출한 홍상수 감독과 함께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다양한 모습이 포착됐다. 홍상수 감독은 백발에 안경을 쓰고 코트를 걸쳐 입은 스타일로 수트 차림의 송선미 옆에서 존재감을 보인다.




특히, 해당 모습은 김민희와의 사이에서 지난 해 4월 혼외 아들을 낳은 지 약 1년 만의 모습이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지난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회견에서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고, 아내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홍상수 감독에게 있다고 판단해 기각했다.




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강소이 등이 출연한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이혼 후 다시 배우로 세상에 얼굴을 내미는 한 여배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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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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